우리회사

by 쇠파이푸공 | 2011/09/01 00:59 | 회사 | 트랙백

제식구 감싸기..국회의원들아 이번에도 너무한것 같다.

2010년 7월 한 대학생토론회 식사 자리에서 아나운서를 지망하는 여학생을 상대로
여성 비하 발언을 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국회 윤리특별위는 지난 5월 강 의원 제명안을 처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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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국회 법사위 의원들의 룸살롱 향응 사건, 국정감사 기간중 검찰이 마련한 접대자리였는데
 비난 여론이 들끓자 의원 6명의 징계안이 국회 윤리위에 올라갔었다.

물론.. 차일피일 징계를 미루다가 심사기한인 석달이 지났다는 이유로 없던 일이 돼 버렸다.


2006년 여기자 성추행 사건으로 제소됐던 당시 한나라당 사무총장 최연희 의원.

당직사퇴와 탈당이라는 파장을 몰고 왔지만 국회 윤리위의 징계는 끝내 이뤄지지 않았다.
14대 국회부터 지금 18대 국회까지 약 20년동안 품위 손상 또는 부적절한 언행으로 제소된 사례는 모두 148건.
모든 사건이 시간만 끌다 흐지부지 됐다.

국회의원들끼리의 제 식구 감싸기가 어느 정도인지 한 눈에 알 수 있다.

미국에서는 재작년 엔자인 의원이 비슷한 일로 당직을 사퇴했는데, 국회 윤리위가 2년간의 조사끝에
고발조치해 결국 의원직까지 사퇴했던 것과 뚜렷하게 비교된다.

또 의원에 대한 징계 수위가 네 단계밖에 없다 보니 제명만 피하면 국회 출석 정지나 사과만으로 해결된다는
안이한 생각을 심어준 것도 문제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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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희롱 파문' 강용석 제명안 부결…30일 국회 출석정지

오늘 대한민국 국회는 여대생 성희롱 발언으로 파문을 일으킨 무소속 강용석 의원에게 30일간 국회 출석을
금지하는 징계 조치를 내렸다.

국회는 오늘(31일) 본회의를 열어 강 의원에 대한 30일 국회 출석금지 징계안을 표결에 부친 결과
찬성 158명, 반대 38명으로 강 의원 징계안이 가결됐다.

이에 따라 강 의원은 다음 달 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 동안 국회에 출석할 수 없게 됐다.
->국회의원직을 제대로 수행못하는 업무정지겸 직무정지 아닌가? 그럼 월급도 주지 말아야지~??

앞서 본회의에 상정된 강 의원 제명안은 무기명 투표함..
->왜? 감싸주려고~?
결과 재석의원 259명 중 찬성 111명, 반대 134명으로 가결 요건인 재적의원 3분의 2에 미치지 못해 부결됐단다...

방송중에 나온 내용인데~ 국회의장인가 이랬단다..죄없는 사람은 돌을들어 치라고 했다나?
->그럼 다죽어야 하니.. 다들 닭을 치시고..조용하세요~ 라는 거겠지?
    저자식 이참에 제명되어 나가 불면 우리가 피곤해요.라는건 생략했겠지? .. 아님 절친이거나 ..

정치인들은 참.. 대단하다. 미안하다고 죄송하다고 하면서도 결과에 대한 책임은 없다.
잘한건 내탓이고..못한것도 내탓인거 같은데.. 잘하겠다..그러고~땡?

목사들이 성직자가 아닌 목회자(직업적)인 사람이 많듯이 정치인도 사명감과 청렴의식의 집결체이기 보다는
정치적 목적과 뜻을 같이하는 이익집단의 하나일뿐인것 같다.

제발 선거때의 입발린소리하며.. 잘하겠다고 남발했던 공약과 봉사,희생하겠다 짖던소리의
 1/100000 이라도 제대로 해주면 않될까?

by 쇠파이푸공 | 2011/09/01 00:35 | 퍼온글 | 트랙백

RX-93

MG로 이녀석을 이렇게 만들수 있다고 한다..ㅡㅡ? 과연 지구인의 능력으로 가능할까?

우주괴수의 최후기체로서의 로망과 고전성에 중점을 두고 싶으나..딴걸 제쳐두고도 이뿌기만 하다..ㅡㅡ;

퍼온 사진이기에 저작권은 없다.. 문제되면 바로 삭제..ㅎㅎㅎ

by 쇠파이푸공 | 2011/08/23 08:09 | 모형 | 트랙백

어느 외교관의 독도이야기.

퍼온 글이라 아래 주소로 대체합니다.

연결

by 쇠파이푸공 | 2011/08/19 08:59 | 독도이야기 | 트랙백

Nikon D300 set

D300 설명
형식렌즈 교환식 일안 리플렉스 디지털 카메라
유효 화소수12.3메가픽셀
촬상 소자23.6 × 15.8mm 사이즈 CMOS센서, 총화소수 12.3메가픽셀, 니콘 DX포맷
기록 화소수[L] 4288x2848픽셀, [M] 3216x2136픽셀, [S] 2144x1424픽셀
더스트 감소기능이미지 센서 클리닝, 이미지 더스트 오프 데이터 취득※1
ISO감도
(권장노출지수)
ISO 200~3200 (1/3, 1/2, 1단계 스텝), ISO 200에 대해 약 0.3, 0.5, 0.7, 1단계 (ISO 100상당) 의 증감, ISO 3200에 대해 약 0.3, 0.5, 0.7, 1단계 (ISO 6400상당)의 증감, 감도 자동제어 가능
액티브 D-라이팅강하게, 표준, 약하게 중 선택 가능
대응 규격DCF2.0 (Design rule for Camera File systems), DPOF (Digital Print Order Format), Exif2.21 (Exchangeable image file format for digital still cameras), PictBridge
화질 모드
- RAW 12비트/14비트※2 무손실 압축, 압축, 비압축)  
- TIFF (RGB)
- JPEG-Baseline 준거, 압축률(약):FINE (1/4), NORMAL (1/8), BASIC (1/16) [사이즈 우선 시] , 화질 우선 선택가능, RAW와 JPEG의 동시 기록 가능
저장 매체컴팩트 플래시카드(Type Ⅰ/Ⅱ준거, UDMA대응), 마이크로 드라이브 대응
작동 모드S(1컷촬영), CL(저속 연속촬영), CH(고속 연속촬영), Lv(라이브뷰 촬영), (셀프 타이머 촬영),mup(미러업 촬영)
연속 촬영속도※3
- Li-ion 충전지 EN-EL3e사용 시:CL:약 1~6fps, CH:약 6fps
- 멀티 파워 배터리팩 MB-D10(EN-EL3e이외 사용시) 또는 AC어댑터 EH-5a/EH-5 사용시:CL:약 1~7fps, CH:약 8fps
화이트 밸런스자동 (1005분할 RGB센서, 촬상 소자 병용에 의한 화이트 밸런스),
매뉴얼 7종 (미조정 화면에서 설정 가능), 색온도 설정 가능, WB브라케팅 가능
라이브 뷰
- 헨드 헬드 촬영 모드:TTL위상 차이 검출방식, 포커스포인트 51Point (크로스타입센서 15Point)
- 삼각대 촬영 모드:콘트라스트 AF방식, 모든 화면에서 AF가능
LCD 모니터3인치(7.62cm) 저온 폴리 실리콘 TFT 액정, 약 92만 화소(VGA), 광시야각 170°, 시야율 100%, 밝기 조절 가능
재생 기능1프레임 재생, 썸네일 (4/9분할), 확대 재생, 슬라이드쇼, 히스토그램, 하이라이트표시, 세로구도사진 자동회전, 화상코멘트 입력 가능(영문숫자조합 36자까지)
비디오 출력NTSC/PAL 중 선택 가능, 비디오 출력과 액정 모니터의 동시 재생 가능
HDMI 출력HDMI 버젼 1.3a대응, HDMI 출력 단자(Type A), HDMI 출력과 액정 모니터 동시 재생 불가
외부 인터페이스Hi-Speed USB
렌즈 마운트니콘 F마운트(AF커플링, AF접점 포함)
교환 렌즈
- DX 렌즈:모든 기능 사용가능
- G/D타입 렌즈(IX Nikkor 제외):모든 기능 사용가능(PC마이크로 Nikkor 제외)
- G/D타입 이외의 AF렌즈(F3AF용 제외):3D-RGB 멀티 패턴 측광 II를 제외한 기능 사용가능
- P타입 렌즈:3D-RGB 멀티 패턴 측광II를 제외한 기능 사용가능
- 비CPU 렌즈:노출 모드 A,m로 가능, 개방 F값이 f/5.6보다 밝은 경우, 포커스 에이드 가능.
  렌즈정보 수동설정으로, RGB 멀티 패턴 측광, 조임치 표시 등 사용가능(비 AI렌즈는 사용 불가)
실제 촬상 화각렌즈 표기의 약 1.5배 초점거리 렌즈에 대응
파인더아이레벨식 펜타프리즘 사용 일안 리플렉스 파인더, 시도조절기기 내장(-2~+1m - ¹
아이포인트19.5mm(-1.0m - ¹의 경우)
파인더 스크린B타입 클리어 매트스크린II (포커스 프레임 장착, 구도용 격자선 표시기능)
파인더 시야율상하 좌우 약100%
파인터 배율약 0.94배(50mm f/1.4 렌즈 사용,∞,-1.0m - ¹ )
미러퀵리턴식
렌즈 조리개순간 복원식, 전자 제어식
자동초점(AF)TTL 위상차 검출 방식:포커스 포인트 51Point (크로스 타입 센서15Point), 멀티 CAM 3500 DX 오토 포커스 모듈로 검출, AF미세조절 가능, AF보조광 (약 0.5~3m),
검출 범위:-1~+19 EV (ISO 100 환산, 상온 20℃)
렌즈 Servo
- 자동초점(AF):Single AF Servo (AF-S), Continuous AF Servo (AF-C),
피사체 조건에 따라 자동으로 예측 구동 포커스 이행
- 수동초점(M): 포커스 에이드 가능
초점 영역
- AF 51Point 설정 시:51Point 초점 영역에서 1Point를 선택
- AF 11Point 설정 시:11Point 초점 영역에서 1Point를 선택
AF영역모드Single 영역 AF모드, 다이내믹 AF모드 [9Point, 21Point, 51Point, 51Point(3D-Tracking)], 자동 영역 AF모드
초점 잠금AE/AF 잠금 버튼 또는 Single AF Servo(AF-S) 시, 셔터 버튼 반누름
측광 방식1005 분할 RGB센서에 의한 TTL 개방 측광 방식
- 멀티 패턴 측광:3D-RGB 멀티 패턴 측광 II (G/D타입 렌즈 사용시),
RGB 멀티 패턴 측광 II(그 외의 CPU 렌즈 사용시),
RGB 멀티 패턴 측광(비CPU 렌즈의 렌즈 정보 수동 설정시)
- 중앙 중점 측광:φ8mm상당을 측광(중앙부 중점도 약 75%),φ6mm,φ10mm,φ13mm,
화면 전체 평균치 변경 가능(비 CPU 렌즈 장착 시, φ8mm에 고정)
- 스팟측광:약 φ3mm를 측광(전화면의 약 2%)을 측광, 포커스 포인트에 연동시켜 측광 위치 가동(비CPU 렌즈 장착 시, 중앙고정)
측광 범위
- 멀티 패턴 측광, 중앙부 중점 측광: 0~20 EV,
- 스팟 측광: 2~20 EV(ISO 100 환산, f/1.4 렌즈 사용시, 상온 20℃)
노출계 연동CPU 연동방식, AI 방식 병용
노출 모드P:프로그램 오토(프로그램 시프트 가능), S:셔터우선, A:조리개우선, M:수동
노출 보정범위:±5단계, 보정스텝:1/3, 1/2, 1단계 보정 가능
AE 잠금AE/AF Lock 버튼으로 검출된 노출값 고정
자동 브라케팅AE, 플래시 브라케팅 시, 촬영컷수:2~9 컷, 보정스텝:1/3, 1/2, 2/3, 1단계
WB 브라케팅시, 촬영컷수:2~9fps, 보정 스텝:1~3단계
픽쳐 컨트롤 시스템표준 / 뉴트럴 / 비비드 / 모노크롬 중 선택 가능, 각각 조정 가능, 커스텀 픽쳐 컨트롤 9종 등록 가능
셔터전자제어 상하주행식 포컬 플레인 셔터
셔터 스피드※41/8000~30 초(1/3, 1/2, 1단계), Bulb
싱크로 동조X=1/250초, 1/320초 이하의 저속 셔터스피드로 동조(1/250에서 1/320초까지는 가이드넘버 감소)
플래시 조광 방식
- 1005분할 RGB센서에 의한 TTL조광제어: 내장 플래시, SB-800, SB-600, SB-400의 구성으로 i-TTL-BL조광, 표준 i-TTL 조광
- 조리개 연동 자동조광(AA):SB-800와 CPU 내장렌즈 사용시
- 외부 자동조광(A):SB-800, SB-28, SB-27, SB-22S 등과 사용시
- 거리우선 수동발광(GN):SB-800과 사용시
플래시 동조모드선막동조, 슬로우 싱크로, 후막동조, 적목 감소, 적목감소 슬로우싱크로
레디 라이트내장 플래시, SB-800, SB-600, SB-400, SB-80DX, SB-28DX, SB-50DX 등 사용시
에 충전완료 점등, 최대 발광에 의한 노출 경고시 점멸
내장플래시버튼조작에 의한 수동 팝업 방식
가이드넘버
- 약 17(수동 풀발광시 약 18)(ISO 200, 20℃)
- 약 12(수동 풀발광시 약 13)(ISO 100 상당, 20℃)
조광보정범위:-3 ~ +1단, 보정스텝:1/3, 1/2, 1단계
액세서리 슈핫슈(ISO 518)장비:싱크로 접점, 통신 접점, 세이프티 안전 고정 장치 홈 부착
싱크로 터미널싱크로 터미널(ISO 519) 장비(고정나사 첨부)
니콘 Creative
Lighting System
- SB-800, SB-600, SB-R200과 사용시, 어드밴스트 무선 라이팅, (SB-600, SB-R200는 리모트 만) 가능. 커맨드 모드 설정시, 내장 플래시를 주등으로서 제어 가능
- 오토 FP 하이스피드 싱크로, 발광색 온도 정보 전달, 모델링 발광, FV Lock 대응 (SB-400은 발광색온도정보 전달, FV Lock 만 대응)
셀프타이머작동시간:2, 5, 10, 20초로 설정가능
심도 미리 보기프리뷰 버튼에 의한 추출 가능, A, M 모드에서는 설정조리개값 줄임가능, P, S모드에서
는 제어조리개값 줄임가능
10핀 터미널
- 리모트 콘트롤:10 핀 터미널 접속
- GPS:10 핀 터미널에 접속한 GPS 변환코드mC-35(별매)를 부착하고, NMEA0183 Ver.2.01 및 Ver.3.01에 준거 GPS 기기※5(D-sub9 핀 케이블 병용)에 접속
전원
- Li-ion 충전식 배터리 EN-EL3e 1개 사용
- 멀티파워 배터리팩 MB-D10(별매):Li-ion 충전식 배터리 EN-EL4a(별매)/
EN-EL4(별매) 또는 EN-EL3e 1개 사용, AA 전지(알카라인 전지, 니켈 수소 충전
지, 리튬전지, 니켈망간 전지) 8개 사용
- AC 어댑터 EH-5a, EH-5(별매)
※Li-ion 충전식 배터리 EN-EL4 및 EN-EL4a를 사용하려면 배터리커버 BL-3(별매)가 필요합니다.
삼각대 소켓1/4(ISO 1222)
크기 (W×H×D) 약 147×114×74mm
무게약 825g(배터리 본체, 메모리카드, 바디 캡, 모니터 커버 제외)
동작환경온도:0~40 ℃, 습도:85% 이하 (결로금지)
부속품Li-ion 충전식 배터리 EN-EL3e, 급속충전기 MH-18a, USB케이블 UC-E4, Video케이블, EG-D100, 스트랩 AN-D300, LCD모니터 커버 BM-8, 바디 캡, 아이피스 캡 DK-5, 러버 아이컵 DK-23, Software Suite CD-ROM
주요 별매
액세서리
멀티파워 배터리팩 MB-D10, 무선 트랜스 미터 WT-4, 러버아이컵 DK-21M, AC어댑터 EH-5a, Capture NX, Camera Control Pro 2
※ 1:Capture NX(별매)가 필요합니다.
※ 2:컨버팅시 Software Suite, Capture NX(별매)가 필요합니다.
※ 3:포커스모드 C, 노출모드 S 또는 M, 1/250초 이상의 고속셔터스피드로, 이 외에는 초기설정의 경우
※ 4:실제로 작동하는 저속 셔터 스피드는, 측광 범위(0 EV:ISO 100 환산, f/1.4 렌즈)에 제한을 받습니다.
※ 5:인터페이스 규격 NMEA 0183 Ver.2.01 및 Ver.3.01에 준거한 GARMIN 사 제품: [eTrex ] 시리즈, [ Geko ] 시리즈, MAGELLAN사 제품:[SporTrak]시리즈에 대응합니다. (USB 인터페이스 기종에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D300용 세로그립 (MB-D10)
MB-D10
브랜드니콘
적용 기종배터리니콘 EN-EL4A, EN-EL3E, AA배터리
카메라니콘 D300, D700
크기150.5 x 52 x 75.5 mm
무게290g
구성품EN-EL3e홀더(배터리1개), AA홀더(배터리8개), 홀더케이스, 전원접전단자캡
제품 특징EN-EL4, EN-EL4a 배터리와 배터리실커버 BL-3(별매)사용가능
연사속도증가 : D700 초당 5매 → 8매 / D300 초당 6.5매 → 8매
AF-S 80-200D (퍼온사진임)


AF-S 18-200mm VR-2


AF Macro 105mm

Sigma 30.4mm

by 쇠파이푸공 | 2011/08/16 10:54 | 카메라 | 트랙백

암스트롱 303B GL

기존 103B에 비해 소리 및 음역의 깊이가 조금 나은듯 싶다.
2000년 당시 상당한 금액을 지출하고 질러서 계속 사용중이다.
그러나 여전히 연습할 시간이 없어 숙성중이다.

Armstrong 303B GL/ 암스트롱 303B GL


제품 특징
- 금도금 취구부(Lip Gold Plated)
- 순은의 헤드(Sterling silver head joint)
- 은도금 Body, B-Foot, Keys
- Open Hole
- In-Line G-Key
- Double bladder pads 
- 전공정 미국내 제조

by 쇠파이푸공 | 2011/08/16 10:47 | 쇠파이프 | 트랙백

암스트롱 103B

군에 갔다와서부터 사용중인 녀석이다..대략 15년정도 썼다.
년식에 비해서 상태는 착하다만.. 최근 연습할 시간이 없다.


제품 특징
- 은도금 Head, Body, B-Foot
- 최고급 Pads
- Open Hole 
-  In-line G key


Features:

Modern open hole model with B foot and in-line keys‚ silver plated .016"(.41mm)
nickel silver head with Basic embouchure hole cut‚ .018"(.46mm) body and B foot‚
silver plated in-line keys‚ treated pads‚ 4 under-carriage adjusting screws‚
hardshell case. Full warranty.

Options:

A choice of embouchure hole designs.
Gold plated lip plate.
Engraved flower or feather on lip plate.
Engraved 24K gold plated crown.
Case and cover options.

by 쇠파이푸공 | 2011/08/16 10:44 | 쇠파이프 | 트랙백

X100 구입

일본지진나서 품귀에 판매중지되어 못구하는가 싶었다.
우여곡절끝에 저렴하게 구입했다.(가죽케이스 + 추베까지)
기본셋가격이 엥간한 DSLR 셋구입과 맞먹는다..ㅡㅡ;..줸장..

사진은 깔끔하다. 휴대용 DSLR에 단렌즈만 달려있는 녀석??이라고 줄여말해도 될듯?

카드값은..ㅜㅜ
전에쓰던 D300셋은 워쩔..ㅠ0ㅠ

니콘 D300셋에서 운영중인데 현재 렌즈군의 화각이 애매하게 겹친다..ㅡㅡ;
(니콘 AF-S 80-200 2.8, 시그마 30.4, 니콘 AF 105mm, 니콘 AF-S 18-200 VR-2)
S5pro셋(바디+AF 24-85D, 50.8D) 장군이아빠에게 헌납(이라쓰고 상납)예정이다.

by 쇠파이푸공 | 2011/08/14 11:12 | 카메라 | 트랙백

X201T 구입

레노버 X300, 델 E6410, 소니 P644E등을 모두 처분하고 단일기종 하나로 바꾸었다.



1. 총알이 굳어서 좋다.

2. 멀티터치가 되니 좋다.

3. 휴대성 및 이동성이 증가되어 좋다.

4. 집정리 해야된다.

by 쇠파이푸공 | 2011/08/14 10:46 | 노트북 | 트랙백

'Detail은 힘이 세다'

“글로벌 CEO 사소한 것에 목숨 건다…맥도널드, ‘빨대’ 두께까지 매뉴얼로 만들어”

작은 차이가 명품을 만든다. 문제는 작은 차이를 만드는 것이 큰 차이를 만드는 것보다 힘들다는 점이다. 기업의 말단조직, 보이지 않는 부분을 바꿔야 하는 디테일 경영은 말처럼 쉽지 않다. 기업문화와 조직수준이 높아야 디테일을 완성할 수 있다. 글로벌 기업 중에서도 톱 기업에서만 그 사례를 찾을 수 있는 것도 이 때문이다. 하지만 디테일이 갖춰지면 강력한 무기가 된다.

이제 모든 휴대전화의 표준이 된 ‘통화(send)’버튼과 ‘종료(power)’버튼이 위에 있는 자판 배열은 사실 1998년부터 시작됐다. 그전에 모든 휴대전화는 이 두 버튼이 자판의 맨 아래 양쪽에 배치돼 있었다. 버튼 하나만 위로 올렸을 뿐인 이 사소한 변화는 휴대전화 사용자들의 숨은 욕구를 간파한 것이다.

그리고 그 변화를 만든 사람은 휴대전화 기술자나 공학도가 아닌 이건희 전 삼성그룹 회장이다. 국내 최대 기업집단의 회장이었던 이 회장이 이런 사소한 일에 신경을 쓸 여력이 있었을까? 2000년대 초반까지 삼성의 애니콜 신화를 이끌었던 이기태 전 삼성전자 부회장은 “이 회장은 1993년부터 ‘통화버튼을 위로 올리면 좋지 않겠느냐?’고 했다”고 말했다. 1998년에 ‘애니콜’이 자판을 바꾸자 전 세계 모든 휴대전화가 자판배열을 바꿨다.

리츠칼튼호텔에 새벽 환풍기 소리가 안 나는 이유

1995년 미국의 시사 주간지 ‘타임’이 세계 제일의 서비스 기업으로 선정한 MK택시는 1976년 네 가지 인사운동으로 택시업계의 기린아가 됐다. MK택시의 성장은 노후차량을 새 차량으로 대대적으로 바꾼 것도, 연봉이 높은 베스트 드라이버를 영입한 것도 아니다. 그저 ‘MK입니다. 감사합니다’로 시작해 ‘오늘은 000이 모시겠습니다’ ‘000 가시는 것이 맞는지요?’ ‘감사합니다.

잊으신 물건은 없으십니까?’로 끝나는 인사운동만으로 세계 최고의 서비스 기업으로 거듭났다. 이런 사소한 변화가 MK택시를 미·일 정상회담 때 미국 정부대표단의 의전차로 쓰이게 했다. 또 지난해 말 세계 금융위기 속 모든 기업이 감원에 돌입할 때도 MK택시는 향후 1년간 1만 명의 정사원을 채용하겠다고 발표했다.

세계 최대 햄버거 체인인 맥도널드는 큰 덩치에 맞지 않게 사소한 규정이 많다. 특히 560쪽에 이르는 작업매뉴얼에는 고기 굽는 하나의 과정에 대한 설명만 20쪽이 넘는다. 예를 들면 이렇다. 빵 두께는 17㎜, 고기 두께는 10㎜로 한다. 총 두께는 인간이 가장 편안해하는 44㎜로 한다.

음료수 빨대 두께는 4㎜로 이는 아기에게 모유를 먹이는 어머니의 젖꼭지 크기다. 햄버거나 감자튀김을 시키면 무조건 ‘감사합니다’라고 말한 뒤 3초 내에 ‘콜라도 드시겠습니까?’라고 말한다. 카운터 높이는 사람이 가장 편안하게 지갑을 꺼낼 수 있는 72㎝로 한다. 맥도널드는 초등학생이라도 작업매뉴얼만 있으면 균일한 품질의 맛을 내는 햄버거를 만들 수 있게 했다.

덕분에 맥도널드는 세계 최대의 햄버거 업체로 클 수 있었다. 명품을 지향하는 업체는 말 그대로 디테일이 생명이다. 아우디는 냄새를 관리하는 후각 팀이 별도로 있다. 자동차를 구성하는 500여 개의 부품을 일일이 코로 냄새를 맡으며 확인한다. 완성된 차를 시각적, 촉각적으로만 아니라 후각적으로도 만족도 높게 만들기 위해서다.

렉서스 역시 청각 팀을 두고 자동차 문이 닫히는 가장 좋은 소리를 찾아내 1989년 LS400에 적용했다. 일본차 렉서스가 자동차의 종주국인 미국에서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었던 것은 남들이 놓친 디테일을 챙긴 덕분이다. 이처럼 자동차 회사도 ‘별나다’는 생각이 들 만큼 디테일에 치중한다.

만약 이들 회사가 ‘차는 잘 달리고 튼튼하면 그만’이라는 생각에 사로잡혀 있었다면 지금까지 명품 자동차 그룹에 속해 있을 수 있을까? 245년째 ‘코냑’을 만들어오고 있는 헤네시 코냑은 프랑스산 수제 참나무 통만 고집하고 있다. 공장에서 생산하는 참나무 통이나 프랑스 외에서 나오는 참나무로 하자는 의견도 있었지만 헤네시는 여전히 전통적인 생산방식을 고수하고 있다.

헤네시가의 8대손인 모리스 헤네시는 “전통적인 방법으로 최고의 제품을 만들기 위해선 작은 차이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만약 그 정도의 변화를 고객이 모를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오늘날의 헤네시 코냑은 존재할 수 없었을 것이다. 나리타 공항에서는 가방 손잡이가 반드시 밖으로 향하도록 턴테이블에 가방을 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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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 본사에는 차량 내부의 냄새를 확인하는 후각 팀이 있다.

왜 그럴까? 고객이 손잡이를 잡기 편하도록 안쪽에서 사람이 직접 손으로 돌려 놓고 있기 때문이다. 고객의 작은 편의를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누군가 의도적으로 그런 일을 하고 있는 것이다.

적어도 맨 처음 만들어진 제1 터널에서는 이러한 원칙을 지켜나가고 있다. 리츠칼튼호텔에서는 이른 아침 환풍기 소리를 들을 수 없다. 고객이 끝까지 편안한 잠을 잘 수 있도록 환풍기 소리가 나지 않도록 해놨기 때문이다.

늦잠을 즐기는 투숙객을 위한 작은 배려는 최고의 서비스 호텔을 지향하는 리츠칼튼다운 발상이다. 디테일이란 이런 것이다. 얼핏 사소해 보이지만 그 디테일 하나가 회사의 운명을 바꿀 수 있다. 고객이나 사업의 본질을 모르면 나올 수 없는 것이 디테일이다. 또 디테일이 강할수록 회사의 실행력도 올라간다.

CEO가 디테일 너무 챙기면…

앞서 예를 든 맥도널드에는 햄버거를 만드는 규칙뿐 아니라 작업자가 지켜야 할 행동도 자세히 규정돼 있다. 먼저 매일 일을 시작하기 전, 팔뚝 위로 따뜻한 물과 맥도널드 소독용 비누인 AMH(Anti-Microbial Handwash)를 사용해 최소한 20초 이상 손을 씻으며 손톱도 깨끗한지 확인한다.

조리를 위해 조리대에 들어간 후에도 한 시간에 한 번씩 항미생물 용액이 들어있는 세척액으로 팔 윗부분까지 씻는다. 이러다 보면 음식 조리사는 하루에 수십 번씩 손을 씻게 된다. 옷깃만 스쳐도 손을 씻도록 되어있는 엄격한 내부 규정 때문이다. 업계 최초로 원재료를 만질 때는 반드시 위생 장갑을 착용하고 있으며, 고기 패티를 다룰 경우는 파란 위생 장갑을 끼며, 야채·빵을 조리할 때는 투명 위생 장갑 등 구분된 위생 장갑을 사용하도록 규정으로 만들어 뒀다.

또 맥도널드는 매일 소독용액을 이용해 매장과 조리기구를 청소, 소독하도록 되어있는데, 이는 전 세계 어느 매장이나 동일하게 갖추어진 시스템이다. 특히 음식을 만드는 모든 장비는 하루에 한 번씩 분리해 청결함을 유지하도록 철저히 세척, 소독할 뿐만 아니라 수시로 새니타이즈 용액에 담근 행주를 이용해 수시로 조리대 등을 닦아 청결 상태를 유지하도록 하고 있다.

맥도널드의 사장을 지낸 프레드터너 맥도널드 명예회장은 맥도널드의 성공 요인을 이렇게 말했다. “우리의 성공은 다른 기업의 경영진이 부하직원들에게 진정으로 가까이 다가가지 못했다는 것을 방증하는 것이다. 그들은 디테일한 부분에 대해 진지하게 주목하지 않았다.” 많은 기업이 큰 비전과 철학, 전략을 구상하는 데 시간과 돈을 들이면서도 정작 그 비전과 철학이 구현되는 디테일은 하찮게 여긴다.

CEO가 디테일을 챙기면 ‘너무 사소한 것에 집착한다’며 무시하기까지 한다. 과연 그럴까? 현대카드캐피탈은 고객에게 주는 기념품에도 자기만의 감성과 디자인이 묻어나도록 관리하고 있다. ‘받는 사람이 아무런 느낌이 없는 선물은 낭비일 뿐이다’는 게 이 회사의 생각이다. 사옥도 사장실과 로비처럼 보이는 부분뿐 아니라 화장실, 지하주차장, 직원 휴게실같이 보이지 않는 부분까지도 고유의 정체성이 나타나도록 만들었다.

앞선 기업들 실력차는 디테일에서 결정

이 회사의 정태영 사장은 “중요하고 사소한 것은 누구의 입장이냐에 따라 다르다. 고객의 입장에서는 선물이, 직원의 입장에서는 휴게실이 중요한 것 아니냐?”고 말했다. 경영자들이 사소한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자신 위주로 생각하기 때문이다. 고객은 사장실의 수준이 아니라 우연히 들른 그 건물의 화장실 수준으로 그 기업을 판단하게 된다.

디테일이 중요한 것도 이 때문이다. 사소해 보이는 부분도 누구의 입장이냐에 따라 다르다. 사장의 입장에서는 사장실과 로비, 접견실이 중요하겠지만 직원의 입장에서는 식당, 휴게실, 사무실 등이 더 중요하다. 자동차 엔지니어 입장에서는 엔진 성능과 조향장치가 중요할 수 있지만 뒷좌석에 타는 CEO 입장에서는 좌석의 촉감, 뒷문 닫히는 소리, 공기의 흐름이 더 중요할 수 있다.

거대기업 맥도널드 CEO가 재무제표와 규모에만 관심이 있고, 세계 각국에서 이뤄지는 햄버거 만드는 과정에 관심이 없다면 오늘날의 맥도널드가 가능했을까? 디테일은 그래서 반대 입장에서 보면 사소한 것이 아니라 사활적인 것일 수도 있다.

불행히도 한국 기업 중 말단 조직까지 디테일이 완벽하게 갖춰진 곳은 찾기 힘들다. 경영자나 임원급에서 생각하고 말하는 수준은 글로벌 기업 못지않은 곳이 많지만 막상 아래로 가면 10년 전, 20년 전 문제를 그대로 안고 있는 경우도 허다하다. 최고를 지향하는 대기업의 지하 주차장에서 심심치 않게 고성이 오가는 것이 대표적이다.

기업들마다 철학과 슬로건, 비전을 만들었지만 막상 그 기업들과 소비자의 접점인 기념품, 전단지 등을 보면 여전히 획일적인 것도 디테일의 부족에 기인한다. 인사에 의해 조직의 방향과 성과가 바뀌는 것도 일하는 과정에서 디테일이 부족한 면이다. 딜로이트 컨설팅의 김경준 부사장은 “조직의 커뮤니케이션이 원활하고, 조직의 수준이 균일하지 않으면 디테일은 나타나기 힘들다”고 지적했다.

아직 한국 기업들이 임원과 본사 등 중심 조직과 주변 조직 간에 의사소통이 원활하지 않다는 얘기다. 한국 기업이 글로벌 톱 기업이 되기 위해서는 디테일을 더욱 강화해야 한다는 주장이 있다. 한양대 홍성태 교수(경영학)는 “결국 앞선 기업들의 실력차는 디테일에서 결정난다”고 말했다.

전략이나 철학에서 큰 변별점이 없는 글로벌 기업끼리의 경쟁에서는 어떤 기업이 더 완벽한 디테일을 갖추고 있느냐에 따라 승부가 갈린다는 것이다. 휼렛패커드의 창업자인 데이비드 패커드도 “작은 일이 큰일을 이루게 하고 디테일이 완벽을 가능케 한다”고 했다. 한국 기업이 한 단계 더 도약하기 위해서도 거창한 구호나 대규모 프로젝트가 아니라 조직 말단에서 이뤄지는 사소한 일을 완벽하게 하는 것이다.

by 쇠파이푸공 | 2009/04/29 15:31 | 퍼온글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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